이번 전담 나눔에 사용한 액상 테스터 후기입니다

제조 후 시연을 해보고 나눠 드리는게 당연한거겠죠...


테스트에 앞서 세상엔 없는 맛을 내는 코일 과 카토마이저를 세척 했습니다



카토마이저를 세척하는 동안 모닝텐트 님께서 주신 코일을 준비 합니다 



전에 사용하던 놈은 타거나 그런건 없지만.... 해괴망측한 맛이 나서 분리 후 폐기..


이번에 제조한 타바코 액상을 충전 후 시연을.. 빡.........



앞서 만들었던 액상보다 목넘김이 강해.. 전... 헉뜨... ㅅㅂ 하며 놀랐지만...

다시 두어모금 먹어 보니..... 뭐 괜찮네... 하는 느낌이 들더군요....


첫 모금에 강한 민트가 느껴지는 듯하면서도 부드럽게 넘어가고

타바코 향 역시 강하게 나지 않고 은은하게 나며 은단 향이 살짝 도는게 좋더군요....


30분뒤 블루베리 시연 해보겠 습니다...


민트 좋아 하시는 분이라면 좋아 하실거라 생각 됩니다

시연 장면은 혐임으로 안올립니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