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 상황임을 말슴드리며....... 주작 아님........... 직촬임...
점심을 먹고 식후 연초를 즐기다가 배가 살살 아파오더군요
화장실에 들어가 볼일을 보고 뒷마무리를 짓기 위해 휴지를 땡겼는데.....

분명 저리 있었거든... 휴지가... 분명........
당길때의 그 허전함이라......ㅜㅡ

결국 삼실 직원에게 전화해서 휴지좀 가져오라고 하고 정리를 했음다....
글곤 바로 건물 관리실에 전화 해서 지랄지랄..... 은 못하고..
화장실 휴지 떨어졌어요 할배....ㅜㅡ 청소하시는 아줌니에게 휴지좀 채워주라고 해주세요... 하곤 하소연 하고 말았음다...
아놔.... 이런 상황이 나에게도 벌어질줄 누가 알았겠어요...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