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수정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미친것 같아요...

그깟 전담이 뭔지 액상이 뭔지....

액상 만든다고 용돈 반이상을 쓰고


액상 테스트 한다고 코일이라는걸

제 3자에게 까지 부탁해가며 직구를 부탁하고 있는 제모습을 돌아보니....


그깟게 뭐라고 이렇게 까지 지랄발광을 하고 있는건지..

처음 시작할땐 나눠서 좋고

잘받았다는 인사와 잘쓰겠다는 인사가 좋아 계속하고 있지만...


이렇게 까지 미쳐가면서 할려고 하는 제 모습이 처음의 제모습이 아닌것 같네요....

걍 이번판만 하고 전담이든 액상 제조든 다 접어 버리든가 해야지... 휴.....


다른 형님들에겐 너무나 죄송합니다...ㅜㅡ

너무나 미쳐 날뛰는 제모습이 너무나 한심 스럽네요...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