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무지막지 급합니다.......
떵을 싸야 하나요 말아야 하나요....?
는 농담이고요...
다름이 아니라 곧 둘째를 출산한 아내를 집에 데리고 올 예정입니다
그동안 큰애(4살)와 제가 집 청소를 하긴 했는데 뭔가 찜찜해서요...
얼핏 듣기론 피톤치드 훈증 소독캔인가 뭔가 있다고 들었는데요...
왜 차 안에 훈증발생캔 하나 뚜까리 따고 넣어두면 연기가 설설 나와서리 훈증소독하는거.... 그런거요...
혹시 집에서도 사용가능한 그런 훈증용 소독캔이 있을까요..?
아님 좀더 좋은 방법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내공 겁니다...........
아니 우리 큰애 공 하나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