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담액상 제조 관련 문의 쪽지를 주시기에 일일이 답할수가 없어 간단하게 정리하여 팁으로 올려 드립니다
제일 많은 문의가 니코O 농도를 문의하시는데요
사실 매장에서 판매하는 액상 역시 100ml이나 500ml 씩 제조하여 작은 용기에 나누어 담아 판매하는것 입니다
작은 용량으로 제조할 경우 그 농도를 마추기가 너무나 어려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100ml씩 제조를 하여
농도를 마추는것이 제일 무난합니다
시판되는 니코O의 종류가 다양하다보니 그때 마다 계산을 해서 제조를 하는데
보통은 100mg/ml 단위로 시판되는 니코O을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되도 않는 25mg/ml 라든지 150mg/ml 식으로 판매되는 니코O일 경우
해외에서 구입하여 국내에서 PG에 희석하여 그 농도를 조정한 니코O 입니다
니코O의 경우 공기와 접촉할 경우 산화 작용이 발생되며 시간이 경과될 경우 갈변 현상이 나타날수 있습니다
당초 제조되어 밀봉된 상태가 최적의 상태임으로 100mg/ml 단위가 아닌 그외의 단위로 판매되는 니코O은
이미 산화가 진행중이라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니코O 농도 계산법은 첨부한 정리본을 참고하시되 정답은 아닙니다...
단순 계산법에 의해 산출된 수치이니 개인의 따라 그 용량을 달리 하셔야 합니다
차트에 보시면 니코O농도란은 구입하신 니코O 원랙의 농도를 나타 낸겁니다
액상용량부분은 앞서 말슴드린것 처럼 100ml의 액상을 만들때를 나타낸 숫자 입니다
1번 항목은 100ml의 액상에 10mg/ml 농도의 니코O 액상을 제조할때 니코O원액별로 넣어야야 할 용량 입니다
2번 항목은 100ml의 액상에 15mg/ml 농도의 니코O 액상을 제조할때 니코O원액별로 넣어야야 할 용량 입니다
3번 항목은 100ml의 액상에 18mg/ml 농도의 니코O 액상을 제조할때 니코O원액별로 넣어야야 할 용량 입니다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고 절때 맹신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개개인의 취향과 신체적 특성이 다르기에 미량의 니코O에도 부작용을 나타내는 분이 분명 계실겁니다
하니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