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정을 나누시는 분들이라는걸 확인했음다...
어제 그지깽깽이 같은 놈의 문자때문에 내가 잘하고있는건가...?
하는 의심이 들고 대한민국에서는 나눔이란것도 법에 접촉을 받을수 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또한 업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은 무료나눔을 겁나게 싫어 하고 또한 자기 밥그릇을 뺏길까
아니면 자기가 먹을수 있는 양이 줄어들까 걱정을 하는것 같더군요
뭐 법에 그리 명시되어 있다면 악법도 법이라고 지켜야죠
하지만 우리 형님들 제게 응원의 쪽지와 투쟁(?)을 위한 업을 개시한다면
주변 지인까지 모두 모아 구입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여주셨네요....ㅜㅡ
정말 감동입니다
거기다..
마지막엔 공통적으로 좀더 싸게 ... 좀더 ....... 싸게...
라는 문구를 강하게 남기셨네요...ㅜㅡ
제가 이래서 울 유게 형님들을 사랑합니다..
좀더 싸게..... 당췌 얼마여야 싸다고 하실런지....
10ml당 한 오천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