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둘째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_^
잠한숨 못자고 중요한 업무가 있어 삼실에 출근을 했네요
그나마 장모님께서 애기엄마곁을 봐주시고 계시네요...
어여 정리하고 병원으로 가야겠음다...
아참... 이번 3차 나눔 당첨(?) 형님들.... 발송이 쬐메 늦어질것 같습니다...ㅜㅡ
너그러이 봐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새벽에 둘째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_^
잠한숨 못자고 중요한 업무가 있어 삼실에 출근을 했네요
그나마 장모님께서 애기엄마곁을 봐주시고 계시네요...
어여 정리하고 병원으로 가야겠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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