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담하시는 분들의 공통점이 니코틴의 농도를 마추지 못한다는 문의가 종종 와서 간단히 설명 드려볼게요...


전담 니코틴의 결정은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름으로 제 의견이 다른수 있다는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우선 연초를 하셨을때 피우시던 담배의 니코틴이 중용합니다


보통 담배갑에 표기되어 있는 니코틴 함유량은 한 개피당의 함유량 입니다


예를 들어 던힐의 경우 담배갑에 니코틴 0.6mg으로 표기되어 있을겁니다


한개피당 0.6mg/개피로 보시면 되는겁니다


그럼 20개피를 하루에 다 피운다고 보시면 하루에 12mg/갑을 연초하시게 되는거죠


이제 전담액상의 니코틴을 얼마나 마추면 되는냐....


우선 1ml로 피울수 있는 량은 제 경험상 약 50모금 이상되는걸로 (빨아들이는 량에 따라 다르겠지만요..)보고


제가 만든 액상으로 치자면 10mg/ml이니까 약 50모금에 약 10mg의 니코틴을 피우시는걸로 계산 살수 있습니다 


계산을 하면 한모금에 0.2mg의 니코틴을 흡연하시는걸로 보실수 있습니다


여기서 한가지..... 전잠을 빨아 들렸다고 해서 0.2mg의 니코틴이 다 흡수되는냐... 그건 아닙니다


내뱉는 부분을 생각한다면 담배와 유사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보통 액상을 구입하실때 연초할때보다 니코틴 농도를 높게 해서 하는게 좋다고 샵에선 충고를 합니다


그 이윤 흔희 말하는 타격감(목넘김)을 높이기 위해서 그런 말을 하고 또 좀더 비싼 가격의 액상 구입의 유도하죠...


그럼 굳이 니코틴이 높아야 타격감(목넘김)을 만족스럽게 할수 있는냐... ...


아닙니다.. 다름 첨가물로 해서 충분한 타격감(목넘김을)을 만족스럽게 할수가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첨가제로는 민트 와 박하 또는 은단으로 목넘김을 보강 합니다


무화량을 올리고 니코틴을 높이면..... 가슴이 뻐근해지거나 잠깐의 어지러움증이 나타날수도 있습니다...


하지 전담을 시작하시거나 혹은 제조하실분들은 연초하실때의 니코틴을 충분히 아시고 계산하신 후 


본인에게 맞는 니코틴 함유량을 찾아야 합니다.... 몇번의 시행 착오만이 본인에게 맞는 액상을 찾을수 있는겁니다


한두번 제조해보곤 아님 구입해보곤 맛이 뭐 이래.. 또는 왜 가슴이 뻐근하지... 하면서 포기 하지 마시고


금연 보조제로 사용하실거라고 결정을 하셨다면 자신에게 맞는 농도를 맞춰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또 한가지....


니코틴 구입관연 문의를 많이 주시는데요...


니코틴 원액은 독극물로 분류 되어 있는 위험한 제품입니다 해서 초반부터 제게 문의를 하서도 전 냠냠 할거라고 말슴드렸고요


제조 방법이나 비율 혹은 본인에게 맞는 비율을 문의하시는 거라면 


원하시는 니코틴 농도와 PG/VG 비율등 기본적인 정보를 주셔야만 제가 제조하는 방법과 비교를 하여 정보 공유를 할수 있습니다


앞뒤 다 자르고 어떻게 제조하냐 물으시면 저도 어떻게 답을 드릴지 막막 합니다.. 하오니...


기본적인 정보를 먼저 주시고 문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_^


자아 내일부터 포장 후 발송하도록 하겠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