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ml통으로 네개가 있네요
니코엥이 변질될까봐 냉동실에 넣어두었다가
혹시나 하는 맘에 그냥 다 만들어 버렸습니다
미들보단 약한 10mg/ml농도의 니코엥 첨가액상
향은 타바코 박하와 럼박하 총 두가지네요
그나마 괜찮은 향만 남아서 몽당 털어 만들었습니다
11월이라고 적혀있는건 다음주에 개봉할 액상이며
10월이라 적힌것들이 지난주에 만들어 저온 숙성까지 마친
신상입니다 ㅋㅋ
일단 내일 10ml통 사러 약국 다녀봐야 할듯 합니다 ㅋㅋ
다음 제조시에는 리코엥과 향료를 구입해야만
제조가 될듯 하네요 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