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무서운 썰을 풀어볼까요......


일본 나가현의 어느초등학교에서의 실화 라고 합니다


한 한급에 왕따를 당하던 아이가 있었습니다

그이윤 아이의 외모때문 이였습니다


왕따를 당하는 아이의 외모는 흡사 뱀처럼 무섭기도 하면서

소름이 끼치는 얼굴이였습니다


반 아이들은 그 소녀를 [뱀새끼야], 또는 [뱀년]이라 놀리며

왕따를 시키곤 했습니다

담임 선생님 역시 아이가 섬뜻한 외모이기에 그냥 방치를 해었습니다


한 학기가 끝나자 자리를 재 배정을 했는데

다들 왕따 아이가 싫기에 누구도 짝이 되어 주지 않았습니다


담임선생님 역시도 그냥 그 아이 혼자만 있는게 났겠다 싶어

혼자만 있게 했었죠


그러다 몇일씩 그 왕따 아이가 결석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상한건 결석 후 등교한 아이는 너무나 피폐해져 있거나

점점더 뱀을 닮아 간다는거 였습니다


그렇게 몇일이 지나 그 아이는 더이상 학교에 오지 않았습니다

담임 선생은 다른 아이에게 물어봤지만 다들 모른다고만 하고

결석을 자주 했기에 선생도 크게 걱정을 하지 않았답니다


하지만 그 아이는 몇일이 더 지나도 등교를 하지 않았고

결국 선생님은 그 아이 집으로 찾아가 봤습니다


다음날 교실문을 열고 들어 오는 선생님의 표정은 너무나 어두웠습니다

아이들은 왜그런지 물어봤고 선생은 아이들을 쭈욱 둘러보며 힙겹게 입을 열었습니다


OOO집에 가보니.... 몇일전에 목을 메고 자살을 했다고 하더구나

아이들은 순간 누구라도 먼저 할것없이 서로를 쳐다봤습니다


선생의 말은 계속 이어졌습니다

OOO의 할머니 말슴을 들어보니 어느날부터가 OOO의 행동이 이상해 졌다고

학교를 갔다오면 가방을 내려놓고는 다다미 위에서 뱀처럼 몸으로 기어 다녔고

심지어는 쥐까지 잡아 먹는 기괴한 행동을 했다고



매도 때려보고 알아듣게 이야기를 해봐도 기괴한 행동은 멈추질 않았고
목을 메기 하루전엔 자신의 혀바닥을 가위로 뱀처럼 잘랐다라고...
결국 그날밤 목을 메고 죽었다고

다들 너무나 공포스러워 우는 아이도 있었고 고갤 쳐박곤 나떄문이 아냐를 계속 되풀이 했다
선생은 더 할말이 있었지만 그만 두었고 무서워 하는 아이들을 위해 다독이기위해 노렸했다

몇일이 지나 그아이의 일이 점점 잊혀져 갈때
그 학급이 아이들 중 한 아이가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

아무런 흔적이 없기에 단순 가출로 치부되어 흐지부지해지때쯤

자살한 아이를심하게 괴롭히던 세명이 동시에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동네 사람들과 경찰이 총 동원되어 아이들을 찾았지만 그 어디에서도 찾지 못했다

결국 모두가 포기할때쯤 자살했던 아이의 함머니가 급하게 마을로 뛰어 내려왔다


마을에 모인 사람들에게 먼가를 급하게 이야기 하는 자살한 아이의 할머니

사람들은 할머니의 이야기를 듣고는 정신없이 어딘가로 뛰어간다


사람들이 도착한 곳은 자살한 아이의 무덤이 있는곳

그 옆에 큰 고목에는 실종된 네 아이가 모두 목이 메달린체 죽어있다


아이들의 부모는 실성한듯 주저 앉아 통곡을 하기 시작하고

경찰은 우선 시신을 내리기 위해 나무에 다가갔는데...


그 네 아이들의 목에 감긴것은 밧줄이 아닌

여러마리의 뱀들이 꼬리에 꼬를 물고 밧줄처럼 아이들의 목줄 메달고 있었다


담임 선생은 그제서야 자살한 아이의 할머니가 마지막에 해줬던 이야기가 기억났다

목을 멘 손주를 방에 내려놨더니 어디서 나타났는지 많은 뱀들이 손주에게 몰려들었고 무덤처럼 덮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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