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침 입니다 형님들....
아침 댓바람부터 민방위 비상소집 받고 투털 거림서 출근을 했네요...ㅎㅎㅎ
소위 말하는 지식인의 단어 선택이 생각나 쓰잘데기 없이 글을 끄적여 봅니다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상대방에게 힘내라고 아니면 잘하라고 쓰는 단어가 있죠...
[화이팅, 파이팅]
아무생각 없이 사용하는 화이팅은 전 세계적으로 응원의 메세지로 사용하는 국가는 두곳뿐 입니다....
일본과 한국....
다른 나라에서 사용되는 화이팅은 싸우자 또는 전투 를 뜻하는 상당히 공격적인 단어로 사용됩니다
싸움하는 사람을 파이터라고 하는것 처럼요....
하지만 화이팅의 사용 용도로 많은 분들이 모르던 내용이 있는데요
그건 바로.... 2차 세계대전당시 일본이 출전식을 하면서 사용한데 있습니다
당시는 화이또로도 사용된것으로 이야기 들었지만 뭐 암튼 각설하고
전투에 출전하는 군인들을 모아놓고 출전식을 하면서 외쳤던 화이팅
또한 가미카제 특공기를 타고 나가는 비행사들에게 외쳤던 화이팅....
과연... 이 단어가 힘내라는 응원의 메세지를 담은 단어 일까요...?
사실 힘내라는 단어 자체가 우리나라 말입니다.....
차라리 화이팅래하가 아닌... 힘내라....
힘내서 다시 한번 해보자...
아니면 아자 해보자... 하는 식으로 순환해서 사용할수 있는것인데...
많이 배웠다던 지식인이 초청 강사로 와서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라고 하는건..
오늘하루도 전투 또는 싸움을 하기 바란다는건지....ㅜㅡ
뭐 굳이 따지고 어쩌고 할 필욘 없지만...
왜 이렇게 씨부리는거냐면..... 이것 역시 일본의 잔재이기 때문입니다...
식민당시 우리나라 국민들이 강제징용을 받아서 전투에서 사용하던 일본놈들의 구호를 다시 고국으로 돌아와
자신도 모르게 사용하다보니 그게 입으로 입으로 퍼져 현대에 와서야 응원의 메세지로 사용되는거죠
출진하는 가미카제 비행사

[사진은 위 관련 내용과 상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