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입니다....

대표님의 이쁜 막내딸레미고요

대표님과 저는 약 15년간 형님 동생 해오며 지낸 사이 입니다

또한 이쁜 막내....... 처음 봤을때가 다섯살 이였을 때니까

그때부터 삼촌이라 부르며 절 따랐고요

약간은.... 아니 아주 많이 순진하고 4차원 아이 입니다

위로 무서운 오빠가 두명이나 있어 밖으로 돌아본적 없는 순진한 아이 이기에 사회 경험 쌓아 준다고

대표님이 출근 시킨거고요

아들 두놈 역시 제 밑에서 일 배우고 있습니다

그 두놈 역시 개인적으로 술 한잔 할때면 제게 삼촌이라 부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안놈은 사원 한놈은 주임(대리 대우) 전 차장자리가 싫어 만년 과장으로 있고요

다 가                                        족같은 구성원 들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가끔 이 세놈들 두둘겨 패주고 싶기도 하지만 성인이라 참고 또 참으며 가르치고 있습니다

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