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회원인 처자가 전화를 해온다면 어케할겁니까...?

만날랍니까...?

아님 모른척 할랍니까....?

전화한 이윤 야노 사진 촬영요청인데...............

만나..? 아님 그냥 모른척해..?



내용

예전 얼라들 코스츔을 무료로 찍어주던때가 있었습니다

거의 전문으로 찍어줬죠 프로필이라든가 아님 소장용등등

나름 코스퓸하는 아이들 사이에 입소문이 났고 많이 얼라들을 찍어 줬었습니다

그러다 이게 뭐하는 짓인가 해서 그만두고 걍 평범하게 풍경만 찍다 결혼 후 카메라를 꺼내적은 두어번 밖에 없죠

근데 어케 알았는지 소라O에 누군데(베 뭐시기라던 처자더군요) 시간이 되면 내일 강화도쪽이나 임진강쪽에서

사진좀 찍어줄수 있는지 묻더군요

전 사진 놓은지 오래됐고 솔직히 소라O분들 별로 반갑지 않다고 했지만

막무가내로 찍어달라 합니다....

보수는 현금이 없으니 다른 므흣한걸로 하면서 아시잖아요 하고요....

제가 알기론 소라O회원들 은밀하게 움직이는걸로 아는데... 나같은 하찮은 존재에게 연락을 해온건지.....

코믹이나 엑스코등에서 활동하던 제 찍사 닉넴까지 아는걸로 봐선 누군가의 소개는 소개인데....

암튼 그래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