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에 집착하는 이윤......
출근길에 정말.............
진짜로 정말.......
하얀 레깅스만 입고 지나가는 여생물체를 봤고 진심 강렬한 도끼를 봤었습니다..
삼실에 출근해서 남자직원들과 커피한잔에 담배한가치 피움서 이야기 해주니..
어느 골빈여자가 레깅스만 입고 가냐고....
치마나 반바지를 겉에 입지.... 하면서 안믿어 줍니다...ㅜㅡ
아놔 인증샷은 도촬이기에 찍지 못했는데...ㅜㅡ
아오~~~~~~~~~~
ㅅㅂ 정말 봤다고 옆에 같이 지나가시던 할배도 불끈 했다고....ㅜㅡ
그래서 오늘 유게는 제가 도끼로 평정 합니다...
애들은 존말할때 가라....
주님한놈더....
수능 얼마 안남았다....
책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