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긴밤 외로워 찾던 그대
이젠 더이상 볼수 없음에 눈시울이 붉어 진다.
항상 나만을 위해 웃어준 그녀를 그리 쉽게 포기하는것이 아니였는데...
이제는 떠나버린 당신을 애써 추억하지 않겠다 다짐을 했지만..
땅거미가 내리는 저녁 들판을 보면 불현듯 찾아 오는 그리움
이제는 다시 볼수 없음을 인정해야 하는데
정년 떠난 사람을 잊어야 하는데
사내의 마음은 그리 모질지 못하는구나....
지난밤....
컴텨하다 잠깐 자리 비운사이 네살난 아들넴이가......
뭘 만졌는지 하드디스크 날라감.....
그 안엔.... 약 1테라 가량의 므흣이 있었음을 안타까워 하며 주절거림...
휴.. 언제 또 다운받아 모아놓냐.,...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