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세에 넘 찌들어 있는 저를 발견하고

가정에 충실하지도 못한고 좋은 아빠 착한 아빠도 되지 못하고

좋은 남편이 되지도 못한 제가 넘 한심스러워 떠날려고 합니다...ㅜㅡ







뒤돌아 보니 제가 넘 한심 스럽더군요...

흠......

그래서 걍 떠날려고요.... 어케든 되겠죠...











































내일 참게 낚시 가서 힐링 하러 떠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