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의 부부가 있음

남편이 자신을 대할때 시들시들함에 바람이 확실하다고 느끼기 시작

홍신소등에 의뢰를 했지만 뚜렷한 증거가 잡히지 않고 계속 심증만 있는 상황임

남편이 출근을 오늘 회식때문에 집에 늦게 들어가거나 아님 못들어갈수도 있다는 말을 함

부인은 오늘 그년을 만나는구나 생각하고 남편의 퇴근 시간에 맞춰 회사앞에서 감시 시작

남편이 회사 동료들과 나와 삼겹살집에서 술자리를 하고 있는 동안에도 부인은 밖에서 지켜보고 있음

자정이 넘어 직원들 다 집에가고 남편만 택시를 타고 이동함

부인 역시 차를 끌고 뒤 따라 감

택시가 도착한곳은 강남 어느 유흥주점이 모여있는 곳

부인이 차를 세우고 남편을 찾아 봤지만 보이지 않은

1시간 가량을 남편을 찾아 헤메고 있을때 남편이 웬 여자와 함께 모텔에 들어가는걸 목격함

부인은 바로 쫒아가지 않고 20분 가량 시간을 보낸 후 거사를 치르고 있을 방을 찾아들어감

문을 열고 들어가니 남편과 낮선 여자가 얼레리 꼴레리를 하고 있음

부인이 바로 여자 머리 끄뎅이 잡고 남편 머리끄뎅이 잡고 지랄을 함

네놈이 바람날줄 알았다고 네년은 유뷰남이랑 붙어 먹으니 좋냐며 개지랄

그러자 남편과 그 여잔 바람피우는 사이 아니라고 함 룸에서 2차 나온거라고 이야기함

부인.... 가만히 있다 슬그머니 잡은 머릴체를 놓더니... 바람이 아니였냐고 재차 물음

남편과 여자 불륜이 아닌 단순 매매라고함...

부인 미안하다며 볼일 마치고 빨리들어오라고 말하고 도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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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