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이 처음 깔린날...

신가함에 앞을 떠날줄 모른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갑갑함을 느낀 나머지 탈의를 시작.... 허나 이것이...



돈벌이가 된다는것을 알게 되어 좀더 고감한 노출을 강행 한다




결국 옆 방송국 처자의 속옷 노출로 인한 인생역전이 소문나자 너도나도 할것 없이 속옷으로만 앉게 된다



속옷의 식상함때문에 입급액이 낮아지자 자세를 바꿈으로소 현재를 타게하려 한다



인방무림에서의 속옷이 난물할때 불현듯 나타난 영웅이 있었으니...

노브의 신공을 펼치자 못내 사내들이 별과 풍선을 쏜다... 


허나 이 비전이 유출되어 너도나도 할것없이 가슴을 까니 다시 수그러드는 별과 풍선...



이런 난세는 영웅을 만들기엔 충분하였다

홀연든 나타난 한 영웅에 의해 올 누두라는 신공이 난무하게 되고



각 문파는 올누드 신고에 창작적인 기법을 적용해 자세바꿈과 뒤태 신공등을 펼쳐 별과 풍선을 싸그리 독점하게 된다



허나 이마저도 오래가지 못한체......

올누드에 다리 모아 보이기 신공에 무너지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