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개님 감사합니다.....
이 은혜 두고 두고 안 잊겟습니다...
그리고..... 너....
내가 누군지는 말은 안하겠지만.... ㅅㅂㄴ
너에게도 관심 가져줘서 고맙다고 인사는 한다 하지만..... ㅅㅂ
정도가 지나쳤어....
물개님과 너... 나에게 보내준 메일을 감사히 여기서 하나 하나 다운 받아서 봤다.....
물개님거는 굳이 말안해도 나이스한거였지만.....
ㅆㅂ 네놈거느.....
정도가 넘 지나쳤어.... 이 ㅆㅂ 개놈아.......
그래도 이 형은 오늘도 참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