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근무하는 사무실은 8층에 있습니다....
좀전에 담배가 다 떨어져 1층 편의점엘 다녀왔는데요....
편의점에서 나온뒤 담배 한개피를 피우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8층을 눌러 자동을 닫히길 기다리고 있었죠
(닫힘 버튼을 누르면 그만큼의 동력이 추가로 발생하여 전기세가 더 나온다 들었거든요 ㅋㅋ)
잠깐 기다리다거 엘리베이터 문이 닫힐쯤 건물 입구에서 잠깐만요 하며 웬 젊은 처자가 뛰어 옵니다
전 예의상 열림 버튼을 눌러주고 잠깐 기다렸습니다
그 처자가 뛰어서 엘리베이터에 탔고 고맙습니다란 말도 없이 2층 버튼을 누르더군요
전 정말 어이가 없엇습니다 겨우 2층 올라가자고 엘리베이터를.....
이년 장애잔가 하고 보니 방금 겁내 뛰어 오던거 생각이 나더군요...
일부로 들으라고 아씨발 겨우2층가자고 엘리베이터를 타냐 하며 씨부리니
젊은 아가씨 절 살짝 쩨려보더군요....
또한번 아 씨발 귀머거린 아니네.... 하니 뭐라 한마디 할려고 뒤 돌아섰다 제가 인상 꽉가 쓰면서 뭐여... 하니..
암만 안하고 바로 내리더군요....
겨우 2층이야... 2층 3층도 아니고....
2층엔 뭐가 있는줄 알아..? 요가 학원이 있어.... 요가.....
ㅅㅂ 요가 학원 가는거면 분명 다이어트때문이잖아... 검 걸어 댕겨 ㅅㅂ....
이 엘리베이터 공동전기세로 운용하는거야 ㅅㅂ
요즘 왤케 전기세가 많이 나오나 했네.... ㅅㅂ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