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현장에서 현장 확인 및 공종진행 사항 회의 후 각 팀장님들과 식사중 아직 미혼이신 총각 팀장이

심각하게 국제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고 넉두릴 풀더군요...

그때 옆에 계시던 반장님 한분이 그럼 우크나이나인지 우즈벡인지 아가씨랑 결혼하라고 하더군요...

예전에 자기 아들놈이 그쪽엔 최진실이가 물을 길고 최지우가 밭을 갈며 김태희가 채소를 팔정도로 여자들이 이쁘다고.. ㅋㅋㅋ

다들 밥을 먹음서 빵 텨졌는데.....

삼실와서 혹시나 하는 생각에 검색을 해보니......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흠... 가능성 있어 가능성....국회의원만 빼면 가능성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