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 없지만 형님들 부탁이 있습니다
영화 방황는칼 한번만 봐주세요
어둠의 경로든 DVD든
스토리는 뻔하지만
솔직히 기성세대로서 너무나 창피합니다
성폭력놈이나 살인자놈이나 시발
성폭할려다 죽인 놈들이나
지말 안든다고 패다 죽인 놈들이나
어떻게된 세상인지 시발 언놈은 어개를 붙이쳤다는 이유만으로
동급생을 죽이고도 잘살고 있는 이런 좃같은 세상
참으로 더럽고 경멸스럽습니다
동급생을 죽인놈은 의가대학 입학하고 부모 실드에
아무일도 없었다는듯 살고
휴
세상이 어케 돌아가는지 시발 좆같아서 다 때려죽이고
자살하고 싶네요
형님들 한번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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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째초보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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