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뻔글이라 핀잔 주시겠지만....

저 나름 고민고민을 하고 형님들게 조언을 듣고 싶어서 그럽니다

제가 올해 제 네살난 아들과 11월에 둘째 출산예정인 애기엄마를 데리고 휴가를 다녀올까 하는데요

아직 네살인 아들과 임신중인 애기엄마를 태우고 먼 바다가를 다녀오긴 엄 무린것 같아 근처 계곡을 다녀올까 해서요

서울 강서구에 서식중이구요 될수있으며 2시간 이내의 1박이 가능한 계곡을 알고 계시면 추천좀 부탁 드립니다...

네살난 아들레미는 휴가가 뭔지도 모름서 물놀이를 할수 있다는 생각에

저녁마다 휴가 가자고 방실 방실 웃으며 제게 매달리고 있는데 조금은 한적하면서 안전하게 다녀올 그런 계곡추천 부탁 드립니다..

아 일정은 8월 17일 ~ 19일 사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