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영자 누나의 관심을 받고 있네요...

혹시나 나를 잊었을까...??

지난번의 개김으로 나를 지운걸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그래도 아직도 절 따뜻하게 기억해주고 관심을 가져주네요......

내가 올린글 친절하게 지워주고...

혹시나 내가 소외 당할까 관심도 주고 넘 고맙네요....

넘 고마워서 눈물이 날려고 함....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