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변호사를 통해 전달했음다...

아버지가아닌 당사자가 찾아 오라고...

검찰 송치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 더 급한것 같더군요..

아 물론 만날때도 변호사 동행하에 만날 예정입니다.

친구들과 술한잔 하면서 이야기를 해 봤는데..

우리 철없을때를 한번 생각해보고 결정하라고 하더군요...

참 난해하세 놀긴 했지만 누구를 신고하거나 고생시킨적은 없었는데...

그래도 군입대를 앞에둔 놈이라면 그래도 어느정도는 정신이 박힌 놈이지 않을까 싶어 만나보기로 했습니다..

아 물론 장소는 변호사가 가까운쪽으로 잡을 예정일것 같습니다

내일이나 모레쯤 볼것 같은데요...

휴 막상 보면 떄릴것 같기도 하고 걍 그러네요...

분면 지 아버지 데리고 올것 같은데..... ㅅㅂ

일단 만나보고 진행할지 아님 치하 할지 결정 하기로 했습니다...


아참 글고 국내산 소테 바늘이 오늘 왔네요..

근데 역시 일제 바늘보단 두껍고 조금은 큰듯 하네요...

총 150PCS

햐 이거 다 묶을라면 손가락 뒤집힐듯 한데요...ㅡㅜ

암튼 다 묶어 보고 채비 만들어서 보여 드릴게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