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딴건..... 멍멍이 에게 던져주고...

처가집 가있는 아내와 아들일 없을때....

집안 대청소를 해야함.... ㅅㅂ 아오...ㅡㅜ

내 낚시 도구들 다 치우고 아들준다꼬 만든 미니 낚시대도 치우고 안쓰는 물건 죄다 내다 버려야 하고...

그래야 둘때는 잉태하신 마나님을 모시고 올수 있음.....

현재 처가에서 아들과 마눌님 잠시 쉬고 일요일에 모셔올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