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이 넘 좋네요
출장가기 넘 좋은날 입니다
총각때 처럼 ktx승무원이랑 친해져서 오빠동생 해가메
MT에서 놀았으면 하는 작은 기대를 해보지만서도
이젠 걍 착실하게 마나님게 충성하며 살아야 겠죠 ㅋㅋ
지난밤에 술을 넘 마셔서 운전하면 안될것 같아 ktx타네요
ㅋㅋ
이차메 아시아나 국제선 여승무원 동생이랑 ktx여승무원
처자 썰이나 풀어 볼까요?
어차피 세시간은 꼼짝 마라인데
아놔 술도 안깨고 걍 잠이나 자버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