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에 변호사 만나서 위임장과 고소장 넘겨주고
내일 변호사가 고소할수 있는 항목 뽑아서 연락 준다고 하네요
어버이날인 오늘 애기 데리고 본가에 다녀왔네요
애기 엄마는 모르기에 어머님게는 조용히 말슴 드리고 휴
수사대에서 소재지 확인한다고 본가에 전화를 해서 부모님은
알고 계시거든요
집에와서 애기 재우고 술한잔 하면서 그놈에 대한 분노와
증오가 밀려오네요
그간 부모님도 걱정 많이 하셨는데
ㅅㅂ내 기필코 이 개늠세리 작살을 내놓을랍니다
이 천하에 망종ㅅㅋ
하 술돈다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