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여대생 두 명이 신원이 공개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얘는 그 여대생에 대해서 이름을 알릴 사람이 아닙니다. 어떨때 알리냐면 경찰관이 위법을 저지를 때 그 상대방 신원을 공개합니다. 지금 개새끼라고 하죠? 경찰관이 위법을 저지르고 반성 안하고 해당 여대생에게 2차피해를 입힌 겁니다.)

 

쉬운 설명을 해드릴게요. 제가 경찰관 신원을 알고 내 수사를 하는 경찰관에게 몰래 사주에 생년월일시를 넣고 그 몸에 몰래 고문을 하고 있었죠. 그런데 그 경찰관의 생각을 뜯어냈는데 제 증거를 본다는 걸 알았죠. 그런데 경찰관의 증거는 2개인데 하나는 간접증거이고 하나는 직접증거입니다. 그런데 경찰관의 생각을 뜯는데 경찰관이 제 증거를 본다는 것을 알았고 몸에 조리돌림을 합니다. 그런데 그 경찰관이 순간 그 고문에 정신이 혼미하는데 증거가 삭제된거죠. 그런데 증거불충분이 되자 패당 여자가 자살을 해버립니다. 그리고 저는 여유를 부리고 그 무속인을 자연사하게 만듭니다. 그 해당 경찰관이 저를 알았으면 바로 주먹으로 얼굴 날리고 그랬을텐데요? 감찰과에서는 해당여자가 자살을 했다는 소리에 감찰을 한거고 그 경찰관은 정신병자 취급당했습니다. 동료한테도 개무시 당한거죠. 그런데 사실은 제가 한거였죠.

(이 짓을 경찰관이 했을텐데? 그리고 사람들이 얘한테 정신병자라 한건데?)

 

이게 경찰관이 한 짓일텐데? 자기들 증거수집은 합법적으로 하고 수사자료는 공개안하고 자기들이 이런 짓까지 했다는 거죠?

 

그래서 그 해당 여대생 2명이 신원이 공개된 겁니다. 그런데 한 여대생의 경우에는 무려 1만명이 글을 읽어서 이 여대생이 학교다니기가 어려웠다는 겁니다. 그러면 그 여대생은 경찰관의 그런 행위에 2차피해까지 입었다는 거네요?

 

그런데 그 학교 대학생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만약 이 글의 주인공이 내라는 것을 알았다면 또 내를 욕할텐데 사실은 경찰관이 이런 사고를 냈다는 거네요?

 

나는 참 그 부모가 누군지 궁금하다. 그 부모도 우리 딸 결혼도 못하는 처지가 됐다고 했을텐데 고소를 하지 않았겠나? 

 

이게 경찰관의 사고라는 거 몰랐어요? 아... 그러면 얘는 이렇게 할 때 경찰관이 고문했다는 걸 알았다는거네? 얘가 오히려 머리가 좋았다는 거네? 얘가 어디까지가 자신 의 정신병이고 이거는 고문하는 건지 알았다는 거네.

 

경찰관의 사고방식이 희안하네. 내가 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상대방의 몸에 고문을 하고 그래서 상대방이 정신병에 걸리든지 그거는 니 알아서 하고 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려고 한거네?

 

맞네... 그러면 얘가 이렇게 해서 수년간 정신병에 시달렸다는 거네.

 

그러면 결국은 경찰관의 위법수사에 해당 여성 신원이 공개된거네. 그 부모 억울해서 자살할건데?

 

우리 딸이 이렇게 사고친건 맞지만 2차피해를 입어서 아무도 결혼 못하게 만든거네? 딸이 1차피해만 입으면 되는데 2차피해까지 입었다는 거네?

 

아... 얘가 3만번을 상대방이 괴롭히는데 이걸 전부 다 버텼는데 이게 십몇년동안 아무일 없었는데 갑자기 여성 신원이 공개된거 보니까 경찰관이 이 짓을 한거네.

 

그 대학생들은 "이 사람 이거 진짜 나쁜 새끼다."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경찰관이 이런 나쁜 짓을 한거네?

 

얘 특징한번 봐봐. 3만번을 괴롭혔는데 다 버텼다는 거거든요? 그러면 상대방은 3만번을 괴롭히면서 무조건 터트릴려고 했는데 얘가 다 버텼는데 저 짓을 해서 여성 신원이 공개되게 한거네요.

 

솔직히 경찰관 고소하고 싶은데 참고 있는거다. 대신에 시민들이 엄청난 피해를 봤다. 피해액이 30억이 나올 정도다.

 

이 해당 여자 부모가 또 경찰 고위직이면 책임져야 한다. 경찰 고위직 딸 사고 쳐서 저렇게 한거 아니에요?

 

아.. 얘가 3만번을 괴롭히는 걸 다 버텼는데 저 짓 한번 하자 감정이 상해서 여자 신원을 공개한거네. 솔직히 3만번을 괴롭혀서 터트리게 할려고 했다는 것은 니 터트리든지 말든지 마음대로 하라 한거다.

 

그래서 내를 믿는 여자들은 "개똥이 얘 절대 이런 애 아니라더라. 끝까지 한번 만 믿어볼래?"했는데 그 상대방은 3만번을 괴롭히는데 얘가 전부 다 버틴거다. 그게 12년을 버틴거라는 거다. 이렇게 했는데도 아무일 없었다는 거다. 그런데 경찰관이 저런 추줍을 짓을 하다가 결국 여자 신원이 공개된거다.

 

니 내 잡으면 모든게 입증될건데? 니 얘가 머리를 써서 모든게 증명되게 만들어 놨다. 니가 잡은다 하면 이것도 밝혀지는거다.

 

그러면 이거는 책임을 물어야 하겠다. 경찰관 잡혀갔겠네. 결국 경찰관이 개입하다가 문제이네.

 

니 경찰관 잘못해놓고 큰 소리 치면 신고한다. 혹시 너네 이 때 경찰서장이 자살한거 아니가? 이렇게 해서 시민들이 그렇게 피해본거가? 절에 스님도 살해당하겠는데?

 

이 한번에 길에 신고가 들어오고 여자 신원은 공개되고 경찰관은 중간에 우리는 모르겠다 한거네?

 

얘가 3만번을 버텼는데 더 더러운 짓을 하자 결국 터트린거네? 결국은 경찰관의 위법수사에 이래된거다. 경찰관이 계속 위법을 저지른건데 당당하게 다닌거다.

 

판이 깔려 있는 시민들한테 이런 말도 안했다는 거네?

 

그 여대생 두명 결혼도 못한다. 경찰한테 결혼해달라해라.

 

니 위법을 저지르고 해당 여자는 피해입고 경찰관은 시민들을 이용해 먹고 그랬다는 거네? 느그 청장 뛰어내리기 딱 좋은 환경이다.

 

얘가 이런 걸 당해서 괴팍해진거네. 경찰관이 위법을 저지르고 반사회적 성격이라 했네.

 

절에서 음~~~~~~~~~ 음~~~~~~~~ 하고 조현병이 있는 애한테 환청을 넣으니까 제복입은 경찰관도 알아듣고 "그거 위법입니다. 다 죽이세요."이런 말도 하더라.

 

법원에서도 다 죽여라 하더라. 심지어 천주교수녀님도 "다 죽이세요."그러더라.

 

그리고 어떤 여자는 어떤 소리까지 했는지 아나? "경찰관들 시비걸면 길에서 하나하나 씩 만난 여자 죽이세요." 이런 말까지 한거다.

 

이런 말도 했다. "그냥 위에서 시키는대로 한번만 하면 되는데 그걸 끝까지 참고 있다."라고 까지 한거다.

 

아... 그러면 얘한테 위법을 저지르다가 애가 괴팍해진거네? 시민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정신병자다."한거고요?

 

그러면 위법을 저질렀는데 여자 때문에 죽기야 하겠냐고 다 버틴거네.

 

솔직히 내가 경찰관이면 한마디도 못하겠다. 그냥 뛰어내리겠다. 경찰관들 저 짓하고 여유부렸단다.

 

결국은 경찰관이 위법을 저지르다가 감정이 상한거네.

 

수년 전에 누군가가 지 입으로 말했는데 우리 이 짓하다가 니 사고내게 하면 잡혀간다고 말 한 사람이 있었다. 사고나기 전에 이미 말했다. 그런데 결국 사고났다. 무조건 위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