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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전국에서 유일하게 맞춘것도 얘 혼자입니다. 2024년 4월 4일에 저는 길거리에서 하나 판단하고 대통령 나가야 한다고 판단한 겁니다. 뭘보고 판단했는지 아나? 대학생들이 걸어다니는데 웃지도 않고 힘들어 하는거 보면 나가게 한다.

 

그리고 2024년 4월 5일에 저 글을 쓴 겁니다. 저기 글에 뭐라 적혀 있나요? 대통령은 국민을 개 깔로 보고 계속 밀어붙일것이고 더불어민주당은 거대야당이 되서 분명히 여기서 싸움이 발생할 것이다. 라고 적어놓지 않았나요?

 

그런데 대통령이 법원에서 무엇을 주장하나요? 거대야당과 예산삭감으로 인해서 싸움났다 했죠.

 

저는 무려 1년 전에 저렇게 된다는 거 알아서 "대통령이 1년내로 탄핵되는 과정"이라는 글을 적었습니다.

 

그리고 2024년 5월부터 2024년 8월까지 부산 서면 버스정류장에서 "대통령이 아무리 길어도 내년 3월에서 5월을 못 넘길 것이다. 더 길어도 대통령은 내년 7월을 못 넘길 것이다. 대통령은 4월 쯤에 탄핵 당할 것이다."라고 안했나요?

 

그런데 대통령은 헌법재판소에서 2025년 4월 4일에 탄핵당했습니다. 1년내로 탄핵되는 과정아닌가요?

 

그 부산부전도서관 근처 상인들한테 기자들이 물어보세요. "아 그 머시마 말합니까?"이럽니다.

 

그리고 이 말을 했습니다.

 

"지금부터 가장 중요한 것이 국가에 대한 믿음, 가정에 대한 애정, 친구와의 믿음, 연인과의 믿음, 연대와 결속이 정말 중요하다. 지금부터 사람 죽기 시작한다."

 

이 말 안하던가요?

 

그런데 저 일이 있고 나서 3개월 뒤에 비상계엄령 내리지 않던가요? 그러면 저 머시마 한명은 어떻게 이걸 예상하고 알렸을까요?

 

혼자서 부산 서면에서 공표를 했는데요? 그 당시에 부산진경찰서에서도 얘 잡아야 하나 했을건데요?

 

그런데 지금 얘 말 한마디만 사실아닌가요?

 

아무런 국정하나 안보고 어떻게 대통령 탄핵을 예측했을까요?

 

이런 새끼한테 개종자로 몰아가고 부산만 안타깝습니다. 쟤한테 정신질환자 새끼라고 하고요. 얘가 소리를 질러서 정신병이 심해진거다. 느그 여자한테 아무일 없었으면 하나 막은거다. 그래 상대방은 무슨 생각이겠노? 무조건 터트릴려고 했다는거제? 그래 너네 죽이게 만든거다. 어떤 여자는 "나는 살면서 저런 남자 본 적 없는거 같다."라고 했지요? 그러니까 잘 알아봐라. 이것도 전국에 5200만명 중에 유일한 한 사람이다. 전국에 아무도 없다.

 

사실은 이렇게 똑똑한 앤데요.

 

느그 부산에 내만난 여자들 있제? 어쩌면 이렇게 똑똑한 애 만나서 가만히 있을 수도 있다. 머리가 똑똑해서 살릴 수도 있었다. 그러면 니 남친은 다 떠난다.

 

저런 생각 깊은 애가 대학생이 힘들어하는거 보고 이제 대통령 나가야 하겠다 생각했는데 얘가 정신병 처럼 소리를 질렀다는거거든요? 아 그러면 생각 깊은 애가 소리를 지른거네요?

 

대통령도 4년을 소리 지른 적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