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진짜 100%사실만 말합니다.

 

이 딸이 아빠가 경찰관이랍니다. 그런데 이 딸이 하는 말은 아빠가 경찰관인데 부모가 이혼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딸은 결국 범죄에 연루됩니다. 그런데 참 희안한 일이 있습니다. 

 

이 딸의 핸드폰을 보고 정말 놀랐습니다. 핸드폰에 남자를 무려 수십명을 구해놨습니다.

 

그래서 이 딸한테 물었죠? "니 아빠 경찰관인데 이거 모르나?"하니까 모른답니다.

 

그런데 왜 누군가가 "그 사람들이 순서대로 대준거다."이런 말을하죠? 순서대로 대줬는데 남자를 그렇게 많이 구해놨나요?

 

해당 경찰 아빠는 또 경찰로 근무하고 있는가? 너네 경찰 다 나가라. 또 광주광산경찰서 처럼 수사기밀 누설한다.

 

너 여자도 남자 수십명을 구해놓고 "나도 경찰 딸이고 내한테도 이랬어?"라고 했나?

 

니 내한테 계속 정신분열병이라 했나? 그 본인만 특정만 하면 "저 그렇게 한거 사실이에요."한다.

 

이런 부산경찰 딸래미들 사고쳐서 언론에 난 케이스가 없죠?

 

아... 남자를 수십명을 구해놓고 사고를 치다가 위험에 빠지니까 "내한테도 그랬어." 이랬나?

 

그 해당 경찰아빠는 아빠가 경찰관인데 딸이 사고치는 줄도 모르고 핸드폰에는 수십명을 구해놓고 그랬다 하죠?

 

아....그렇구나...^^ 

 

그래서 어느 프로그램에서 대구경찰관이 "쟤는 3년 전에 이혼했고 쟤는 2년 전에 이혼했고 쟤는 1년 전에 이혼했는데 우리도 비참하네." 하죠?

 

부산 사건을 보면 저 딸래미들 사고치는거 보면 저 경찰관이 한 소리 보면 진짜 한심한 새끼인거다.

 

저 부산경찰 딸래미 사고치는거 봐라.

 

아무것도 모르면 저 경찰관들 말하는거 보면 멋있어 보이거든요? 그런데 저 이혼한 경찰 딸이 사고치는거 보면 진짜 한심한거다.

 

느그 한 경찰서에 불러나오면 너네 경찰 아빠들 청탁하고 난리난다.

 

서울가면 안 이럴거 같제? 서울에 미친 사건들 있제? 거기에 분명히 서울 경찰 딸이 포함되어 있었다면 그 아빠들에 의해서 터진 사건이다.

 

경찰관들 아무것도 모르고 얘한테 불러서 "이러고 이랬제?"이것만 물었제? 그러니까 저 딸들이 사고치고 "내한테도 이랬어."하고 기고만장하지.

 

언론에 알리시면 "이 사건에는 부산경찰청 전현직 고위직 딸이 포함되어 있었다." 하면 시민들이 너네 신상 털어서 죽여버린다.

 

지금 이 정도만 쓰니까 경찰관이 여유부리는 가보네?

 

자 지금 경무관만 3명이 불러나와야 한다. 이 딸까지 다 불려나오면 너네 부산경찰 완전 폭탄떨어진다.

 

이제 니 찾아내서 길거리에서 말 잘못하면 니 죽이러 온다.

 

정신분열병이란다. 너네 600명 여자들 내 만날 때마다 면접 한번 떨어뜨린 기분들제? 부산 경찰 그렇게 면접 떨어뜨린거다. 경찰관이 가만 있겠나? 억울하제? 느그 경찰 아빠들이 그렇게 하고 애 정신병자 만들고 들어갈려고 한거다.

 

너네 학교선생님 하거나 경찰하거나 공무원 할려는 사람들 잘 봐봐. 왜 공무원도 못하는지.

 

지금 경찰 서장 딸도 거론되고 경무관은 3명이 연루되고 경위 경감 딸도 사고치고 그랬죠? 이 딸들은 원래 이렇게 사고치다 걸린건데 이게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거다.

 

원래 사고를 치는건데 저렇게 연루가 됐는가보다.

 

이러니까 언론에 안 알리지?

 

벌써 경찰 딸만 수십명을 언급했다.

 

전직 경찰관들도 잘못알고 판을 개좆같이 깔다가 개같은 일이 벌어지니까 싸움이 나는거다.

 

이 상황에서 청와대를 팔았나요?

 

언론에 부산경찰 딸 사고쳤다고 나옵니까?

 

경찰관이 계속 니 잡는다 하면 너네는 한 경찰서에 조사 받아야 한다.

 

조사 받아라. 왜 이게 언론에 하나도 안 나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