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2024년 9월에 윤석열 대통령이 귀접을 걸어서 바른 말을 한게 있다.

 

"개똥아. 나 윤석열 대통령이다. 내가 검찰총장 출신이지 않냐? 내가 대통령으로서 바른 말하는데 너 이 사실을 다 알리고 나면 더 이상 하면 안된다. 왜냐면 그 때부터는 사고가 난다."

 

이게 대통령으로서 내한테 한 말이다. 그래서 대통령이 정신병 걸려 있는 애한테 대통령으로서 바른 말 했다 생각했다.

 

그리고 대통령이 "니 우리 딸 잘만났냐? (제가 언제 만났죠?) 아 얘 모르는구나.... 

 

대통령 딸 만났다고 스스로 시인했다.

 

윤석열 비상계엄령 지 딸 때문 일 수 있다.

 

대통령하고 내하고 귀접건 스님이나 무속인이 있겠죠?

 

그러면 대통령이 저런 거짓말을 내한테 했다하면 얘는 안잡혀가고 저 위에 다 잡혀갔네. 그래 맞네. 얘 거의 20년을 사고쳤는데 안 잡혀갔네. 20년을 사고쳐야 미성년자 400명이 되지요. 이렇게 미성년자만 만날 수 없지. 경찰관이 나왔을 때는 착각을 일으키고 얘 미성년자도 아닌갑다. 라고 착각했겠지. 이게 수사가 들통나서 혼선을 준거다. 이러다가 1년이 그냥 성인인갑다. 한거다.

 

니 서울하고 차이점이 뭔지 아나? 서울에는 여자를 협박을 해서 그렇게 했다 하데? 얘 부산에 미성년자 400명을 일일이 다 만난거다. 진짜 토시 하나 안틀리고 400명이다. 그래서 경찰관도 이걸 어째 알았지 하는거다. 우리랑 똑같네? 틀린게 없네. 하는거다.

 

그런데 여기에 오류가 있다. 이 사실을 다 터트리게 한 사람은 내가 아니라 절에서 정신조종하는 정신침략기술자였다. 

 

그 정신침략기술자를 찾아라.^^ 그 사람은 도망가야 한다.

 

어릴 때부터 위에 사람이 많이 죽었다 했다.

 

대한민국 경찰청 창설이래에 전 사례에서 혼자서 미성년자 400명을 만난 케이스가 없다. 부산경찰 진짜 승진에 많이 집착하다가 사고났을거다. 대통령이 부산 와서 이미 400명을 건든 상황에서 또 그렇게 하라 하거든요? 얼마나 큰 사고를 쳤으면 이래됐겠노?

 

너네 경찰 인권침해 심하게 하다가 애 정신질환 만든거 대통령도 안다는거다. 너네 잡을려다가 애 정신질환을 만들어서 포기한거다. 대통령 딸은 사고치고 결혼하고 있었네요? 얘는 쌍거지가 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