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심저에서부터 군부독재자에 대한
존경심과 충성심을
조국에 대한 충성심으로 혼동하는
모지리들이 우리나라에 참 많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국짐당이라는 내란범 배출 정당에서
위기로부터 탈출할 묘수라 보고
영화예술에 대한 보복을 시도한 건데. . .
이렇게 압박을 가해서
순수든 대중이든 에술 창작 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건
한국이란 나라를 선진국에서 후진국으로 내러앉히겠다는
망상적 퇴행적 시도라는 점이라는 거죠.
전세계인들이 다 보고 판단하게 하겠다는 결기
찬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