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그의 이권 수법 때문이다.
그래서 그가 지나간 자리는 초토화된다.
신익희, 김대중과 노무현을 잇는 정통 야당 민주당은 이재명의 권력야욕에 무참히 무너질 것이다. 이재명의 리더십은 이권과 노이즈 포퓰리즘에서 나오는 리더십이기 때문에 혁신을 할 수 있는 리더십이 아니다. 민주당은 착각하면 안된다.
이번 이래경 혁신위원장 임명은 그런 리더십이 그대로 드러난 리더십이다. 민주당을 혁신할 능력도 마음도 없다.
오직 자신의 대권 야망을 위해 가족, 성남, 경기도를 초토화시켰듯이 민주당을 너덜너덜하게 만들 것이다. 민주당은 이재명을 빨리 ‘손절’해야 된다.
https://www.bosik.kr/news/articleViewAmp.html?idxno=10584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