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이 부산사건과 관련해서 인천 경찰서의 한 지구에서 전화를 받았을 겁니다.

 

그런데 경찰관이 저를 잡을려고 했죠.

 

"경찰관 아저씨.. 제가 보이스피싱을 저지를려고 했는데 처음이었고요. 저한테 협박을 하는데 고소를 할 수 있나요?"

 

하는데 그 경찰관이 갑자기 "선생님. 어디세요? 지금 어디시냐구요."합니다.

 

"제가 협박을 당하는데 고소도 못합니까?"하는데 "선생님 잘못하셨자나요? 어디시냐구요."

 

그런데 경찰관한테 솔직하게 말합니다.

 

사실 제가 이렇게 사건이 만들어져서 들어왔거든요.

 

그러니까 경찰관이 아무말 없다가 "그냥 참고 사세요."라고 합니다.

 

그러니까요. 상대방이 죄를 짓다가 경찰서 가서 자기가 피해자라고 고소한거죠.

 

그런데 막상 진술을 시작하니 경찰관이 "윽~~~~~~~"소리까지 내면서 당황한거죠.

 

죄짓는 사람 가지고 경찰관이 뭔가 한건 올릴려고 하면 이래돼요.^^

 

그런데 나중에 어떤 여자가 찾아옵니다.

 

"그 경찰서 경찰관들 다 감옥갔다."

 

이 부산사건 설명할 때 이렇게 물어보고 작성하는거다.

 

부산경찰은 말을 안하길래.. 다른 경찰청에 물어보죠.

 

저래 참고 사세요. 하다가 부산에 미성년자 400명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