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가 아무리 봐도 이 변호사 3명만 비른 말 한거 같다.

 

"아무래도 대통령이 사망하신거 같습니다."

 

왠지 아나? 내가봐도 지금 이 부산사건이 1990년대 이래로 이 사건보다 더 큰 사건은 없는거 같다.

 

그리고 이 부산사건을 설명하면 삼풍백화점 붕괴, 세월호 사건 사망 이거 연달아 터지면 부산사건이라 본다.

 

그래서 변호사 말이 맞다.

 

"이 사건 터지면 연일 대서특필 나는 사건이라 했다."

 

그런데 얘가 혼자서 이 압박감을 다 견뎠다는 거죠?

 

그래서 아무도 못 이긴다. 솔직히 말하면 대통령도 12년 따라다니면 사망한다.

 

대통령 딸 건들었다고? 그런데 대통령 딸 때문에 사람을 사망하게 하는 일까지 벌어지게 했다고요? 대통령 딸 하나가 뭐라고?

 

이런 일까지 만든 애를 못 잡으니까 억울하지요? 1990년대 이래로 이것보다 더 큰 사건없는데...

 

서울에 강남 버닝썬 사건 5배 터지는게 부산사건이다.

 

대통령이 하라 하고 부산에 이 꼬라지 났다.

 

지금 노무현 이야기 나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