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의함정
수학자, 기술자, 회계사가 취업 지원서를 냈다. 그들은 면접실로 안내돼 수학 퀴즈를 풀게됐다. 첫 번째 문제는 준비 운동 격이다. 2+2는 무엇인가? 수학자는 눈을 데굴데굴 굴리더니 숫자 4를 쓰고 다음으로 넘어갔다. 엔지니어는 잠시 멈칫했다가 "약 4"라고 썼다. 회계사는 초조하게 주위를 둘러보다가 의자에서 일어나 시험을 주관하는 사람에게 다가갔다. "답을 쓰기 전에 혹시나 해서 물어보는 건데," 그는 작게 속삭였다. "답이 뭐가 되길 바라나요?"
숫자는 헛소리를 퍼뜨리는 데 이상적 수단이다. 숫자는 객관적인 것 같지만, 화자가 원하는 얘기를 하기 위해 쉽게 조작할 수 있다.
칼 벅스트롬, 제빈 웨스트, 『똑똑하게 생존하기』, 137쪽
통계를 무조건 믿는 것은 자신의 기존 생각이나 편견을 강화하거나, 숫자의 이면에 숨겨진 오류와 왜곡을 간과하게 만드는 위험이 있습니다.
ㅡ확증 편향 (Confirmation Bias): 사람은 보통 자신이 믿고 싶은 방향이나 이미 갖고 있는 생각과 일치하는 통계만 선택적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ㅡ객관성에 대한 맹신: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믿음 때문에, 데이터의 수집 방식이나 표본의 한계가 왜곡되어 있어도 비판 없이 수용하기 쉽습니다.
ㅡ통계 리터러시의 필요성: 통계는 객관적인 사실을 보여주는 도구이지만, 제시하는 방식에 따라 특정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이용될 수도 있으므로 비판적인 검토가 필요합니다.
이분 참 고집이 세서 남의 말을 안들으십니다.
통계는 믿으시지만 대안은 없는 분인거 같아요.
반대를 하려면 다음 대안을 제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주당 밀어내고 조국이 대통령을
했으면 좋겠다고 믿는거 같은데 그러다가는
ㅈㄱ당 25 민주당 35
내란당30+자칭중도15한테 진다니까요~
민주당 밀어내고 조국이 대통령 시키려는 망상은 어디부터 어떤 병신이 시작했을까...ㅉㅉ 민석이가 지지층 절단내서 나온 결과라는 생각은 못하는건가요?대안??뭔 대안이요?대안은 국회의원들이 내놔야지 참 웃기네. 지금 민주당 꼬라지를 보고도 국짐이 잡으면 안되니 무조건 민주당 지지해야한다??비판하면 안된다??지금 민주당 국회의원들 인식이 딱 그정도지. 그렇다고 니들이 국짐당 찍을거야???아니 투표를 안한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