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국무회의 전부 비공개 주장 동의못해…모든 행정, 공개가 원칙”

 

“좋은 친구는 쓴소리 해주는 친구”
“최소한 이 정부에서 해야할 말 못하는 국무위원 없어”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 임광현 비서실장과 함께 입장하고 있다. 최현규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를 전부 비공개하자는 일각의 주장에 저는 동의할 수 없다”며 “국무회의 회의록은 (기존에도) 공개돼 왔으며 국정을 포함한 모든 행정은 공개가 원칙”이라고 말했다. 국무위원들도 국무회의 공개에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는 언론 보도에 선을 긋고 국무회의 공개 필요성을 강조한 것이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rcid=9000023152&code=61111111&sid1=pol&stg=ws_r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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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빼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