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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전 국회의원의 딸 유담(31)씨 인천대 교수 부정 채용 의혹을 수사해온 경찰이 

유 전 의원 등 4명을 업무방해 등 혐의로 공소청에 넘겼다.


박근혜와 정치신념이 달라 갈라지며 눈여겨 봤다가

근거없이 이재명을 비난하면서 좀 이상하다 봤는데

결국 시궁창으로 빠졌네요

친정에서도 환영못받는 처지고 정치적으로 재기 불능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