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쫑알쫑알 쌍욕 하면서 욕하는데도 

형수님께서는 꾹 참고 존대하면서 대응하시더군요 


X발년이라고 욕해도 욕으로 대응 안하십니다 

제가 그 입장 이였으면 극심한 스트레스로 못일어 났을것 같습니다 


사모님과 여조카와의 통화도 참 대단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