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주조합, 주총서 "자본시장 전문성 부족"


5명 지원했는데… 서류·면접심사 자료 즉각 파기


이력·자기소개서도 없애… 임추위 명단은 '꽁꽁'


이재명 대통령의 대학 동문인 고진성 전 한국중개 이사가 최근 "전문성이 부족하다"는 내부 반대 의견에도 불구하고 연봉 3억 원이 넘는 금융 공공기관 상임이사로 선임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기·성남라인 등 이 대통령 측근 낙하산 인사 논란이 끊이지 않으면서 공공기관 및 산하기관 임원 채용 절차 전반을 재점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59785?cds=news_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