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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에 의해서 지구의 바닷물이 끓어 수증기가 되게 되면 대기의 온도가 상승하게 되는데,


이때 이 수증기가 식으면 어떻게 될까?


비가 되어 내리면서 부피를 1/1000배로 수축하게 되고 공기를 끌어 당기게 되는거야.


이 과정에서 바람이 만들어지는거지.


만약에 이 수증기가 해발고도 50KM 부분의 중력이 미치지만 진공층인곳에서 액체가 되면 어떻게 될까?


중력의 힘을 키우게 되는거야.


수증기가 액체로 전환되면서 부피가 1/1000배로 줄면서 공간을 수축시키는거지.


간단한 실험으로 증명할수있는데,


직경 10M의 구슬 안에 물을 10%체우고 가열해 모두 수증기로 만들었어,


그리고 그 수증기를 액체로 바꿔도 내부에는 어떠한 중력도 만들어지지 않았지.


액체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공간이 수축되었지만 수증기를 끌어 당긴거야.


그러다가 수증기의 95%이상이 액체로 전환된 상태에서 수증기가 액체로 전환되자.


이때부터 중력이 발생하기 시작하더라는거야.


수증기가 액체로 전환된 질량 X 비율에 따라 중력의 힘이 커지는거지.


이것을 단위면적당 한계중력전환질량이라고 하는데,


이 질량보다 적어야 수증기가 액체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중력이 발생하는거야.


그래서 액체를 스포이드로 꺼내고 내부는 단위면적당 한계중력전환질량보다 적은양의 수증기를 분사하고


내부의 냉각기에 의해서 수증기가 액체로 전환되면 구슬 내부안의 중력이 점점 커지는거지.


그리고 그 밑에 물은 다시 스포이드로 꺼내서 다시 물을 끓여서 수증기로 천천히 분사하는거야.


그래서 구슬이 지구의 중력에 100배 수준만큼 커진거지.


그 안에 물을 넣어두면 지구의 중력보다 구슬의 중력이 더커서 물이 반 중력처럼 떠오르는거야.


중력의 중심이 구체의 중심이기 때문에 구체의 중심으로 물질이 위치하는거지.


그런데 여기서 이 구슬을 대기층에서 깨게 되면 대기의 공기가 빠른 압력으로 이 안으로 끌려들어오는거야.


바람이 만들어지는거지.


그런데 이 구슬을 지구의 중력이 미치지만 진공층에서 열게 되면 지구의 중력이 커지는거야.


그러면 이 구슬을 지구와 우주의 경계면 밖으로 나가서 깨면 어떻게 될까?


지구와 우주의 경계면을 넘자. 바로 무중력의 공간이 된 우주가 있는데


그 경계면과 10KM 정도 거리에 이 구슬을 깨트리는거야.


그러면 구슬 깨진 조각이 중력장에 의해서 중심으로 끌려가게 되고, 깨진 부분이 또 다른 소형 행성의


중력과 우주의 경계면이 되는거지.


그 안에 물을 조금 넣으면 밀도에 따라서 가장 중심에는 밀도가 높은 유리, 그 위에 액체,기체순으로


소형 행성이 만들어지는거야.


여기에 수증기를 어느정도 넣다보면 갑자기 중력을 모두 상실하고 무중력이 되어버리지.


지구도 마찬가지야.


모든 진공층을 가득 체울정도의 수증기를 넣게 되면 무중력 행성이 되지.


지구가 빠르게 이동해 지구와 우주의 경계면을 넘어 중력권 밖으로 나가면 우주선처럼


무중력 행성이 되고 행성에 살던 사람은 모두 붕 떠오르고 물은 전부 무중력처럼 떠오르게 되지.


그런데 지구가 있던 공간 안에는 중력이 계속 존속되는데,


이 중력장에 닿은 물질은 지구의 중력 중심으로 끌려가게 되고 밀도순서대로 재배열되게 되는거야.


인공 중력을 가진 우주선을 만들거나, 우주정거장을 만들거나 소형행성을 만들거나


달을 지구와 같은 중력을 가지게 만들수도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