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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사업을 국가 차원에서 하려면 대운하도 같이 진행해야돼.


단기간에 끝내는 공사가 아니라 50년 100년을 보고 매년 계속 해야 하는 공사가 되는데,


굉장히 큰 규모의 사업이 될꺼야.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대운하인데, 


대운하를 통해 준설 선이 들어오고, 4대강을 주기적으로 준설하는거지.


모래가 쌓이는 양보다 모래가 바다로 배출되는 양이 늘어나는 규모로 지속적으로 준설을 하는거야.


그리고 준설토를 가지고 간척사업을 같이 하는거지.


이러면 한국의 영토가 계속 늘어나는데,


준설 비용을 이 늘어난 영토를 판매해서 수익으로 전환하는거야.


그리고 강 밑바닥 모래층 -10m ~ -20m에 산소 공급 배관을 매립하고 24시간 내내 산소를 공급하는거지.


보가 설치되면서 퇴적된 유기물이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면서 산소를 소비시키는데


이 산소가 계속 공급되면서 수질 정화 시스템이 계속 유지되는거야.


저수지, 댐, 강, 호수 전부 1급수를 만들수있지.


산이나 땅의 모래가 강으로 유실 방지 사업도 같이 하고, 


4대강이 오랜 준설을 통해 전부 목적 수심에 도달하게 되면 4대강을 1년 내내 담수화 하고


4대강 외의 강은 재자연화 하는거야.


승강식 보를 설치해서 평소에서는 그냥 열어두고 필요에 따라 보를 들어 올리는거지.


4대강이 1급수를 만드는게 가장 핵심인데 이 모든 투자 비용을 회수하려면 간척사업도 같이 해야돼.


지천 지류도 정비하고 4대강도 정비하고 그런데 강은 매년 해야돼.


그래서 목표를 정하고 4대강 전체가 동시 다발적으로 그 목적을 위해 천천히 변화시켜나가도록해서


비용을 최소화하면서 30~50년에 걸쳐 완성시키는거지.


당장 중요한 수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산소 공급 배관을 매립하고


태양광 발전기와 수력 발전의 전기로 산소 공급을 하는거야.


산소 공급 배관은 매립비용도 저렴하고 미관에도 문제가 없고 24시간 내내 용존산소에 맞게 산소를 공급하도록 하기 때문에


수질 개선 부분에서 비용을 크게 줄일수있지.


수질 먼저 해결하고 4대강과 4대강외 재자연화 그리고 준설사업과 간척사업 


그리고 대운하까지 한번에 진행해야돼.


4대강의 미생물이 늘어나게 되면 미생물을 먹이로 하는 생물이 늘어나게 되고


민물 어자원이 늘어나는데, 어도 사업부터 양식 사업까지 다할수있지.


수질 1급수가 학계적으로 불가 항력의 개념이라 보를 해체하자고하는데


보를 설치하면 부력에 의해서 유기물이 퇴적하고 미생물이 분해하면서 수질이 좋아지는데


이때 산소가 고갈되면 죽음의 강이 되닌깐 산소 공급배관을 매립하도록 하는거지.


4대강 1급수를 만든 이후에 국토강 및 대운하 사업을 추진해야돼.


비용을 적게 하려면 단기 사업은 5년안에 끝내고 장기 사업은 50년 100년을 보고 계속 천천히 맞춰나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