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 역사와 국민의 삶 가치에서 볼때

이번 민주당 당대표 선거는  중요한 시대적 의미를 품고 있다.

윤곽은 다 드러 났다.

 

제왕적 권력의 환상에 빠져 절대 권력을 꿈꾸는 자와

그 주변에서 온갖 정치적 이익을 탐하는 무리들과

민주주의 역사를 발전 시키고 민주주의 가치에 의한  국민을 존중 하는 쪽과 한판 승부이다.

 

한국의 민주주의가

당면한 혼란과 시련을 겪고 한번 더 도약할수 있을까.

역사의 분기점이 될것이다.

 

이번 집권 민주당 당대표 선출에

겸허하고 담대하게 문제의식을 가지고 접근하면

판단의 기준은 나온다 본다.

 

정청래가 당선 되어야 한다

수 없이 외치게 될것이다.

 

개인적 문제를 떠나

민주주의 미래와 국민들 미래가 걸려 있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정청래의 어록을 다시 한번 상기한다.

 

"정권은 짧고 국민은 영원하다"

 

역사와 이 세상은 개인의 소유물도 아니고

소수의 전유물도 아니다.

 

세상을 독점하고 탐하려 하는자

이런 인간들 때문에 인류는 수시로 시련과 고단한 시대에 직면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