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부동산 정상화를 위해 분당 집을 팔았어

매수자의 입장을 최대한 고려하였다.

근저당 17억 7천을 했다. 결국 내가 빌려 준 것이다

   하지만... 은행 대출은 안된다.

내 입장은 어제 청와대 tv를 통해 국민에게 전달했어

꼼수는 썼지만 불법은 아닌데 뭐가 불만이야!

 

토로회에서 본 것 처럼 내가 부동산 대책은 없지만

이번에 무식하고 독불장군인 것 다 드러났지만

29억이나 벌었어.

대장동에서 꼬불셔 놓은 돈 까지 합하면 어마어마 할껄~

 

뉘들 가붕개는 관심없어  꺼져~~~

좌베들, 내똥꼬 물고 빨고 있지만 뉘들은 단지 나의 소모품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