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 사건을 보면 어떠세요? 그 경찰 아빠도 경찰생활 하다가 원리원칙만 따지고 징역 10년이면 징역 10년을 받게 하는 아빠가 아들이 사고치자 증거인멸하고 그러죠? 이게 사실 아빠로서 자식한테 그러는게 당연한데 그게 역설적인 상황거에요.
이게 제가 부산경찰 딸래미들 사고쳤을 때 그 경무관 부모, 총경 부모들이 한 짓과 똑같은거에요.
그 사람들도 원리 원칙만 따지고 징역 10년이면 징역 10년을 때리는 사람인데 딸이 사고치니까 똥줄타는 기분들고 울기도 하고 그런거에요.
그 경찰아빠들이 이 기분을 반드시 알아야 하는거에요. 그걸 알면 얘한테 정신병자 만들고 이랬던게 얼마나 위험한 짓인지 알아야 하는거에요.
이 집 부모도 애 정신병자 만들었다 하면 다 울고 죽고 난리나는거에요. 애가 그 정도로 착한 앤겁니다.
정신병이 있어도 스스로 해결할려고 하고 그랬던 겁니다. 집안에 경찰관이 있는데도 연락도 안하고 얘는 변호사 한테 간거에요. 이래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집안에 경찰관 있는데 연락안해요. 도와 달라 한 적이 없습니다. 집안에 누군가가 돌아가셨을때 잠시 뵀는데 사건과 관련된 이야기도 한 적 없습니다.
그러니까 청장 딸 사고치고 자기 청장 딸은 서울에 보내놓고 공부하라 해놓고 얘는 소리지르게 하고 그러니까 뭔가 불공평하다 생각하고 소리지르고 그러죠.
그래서 사실 저 장윤기 사건을 보면 참 한심스럽다 하는겁니다.
집안에서 소리지르라고 한거 같으세요? 스스로 한 짓입니다.
얘는 도움받는 거를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도움도 받아야 하지만 진짜 위기가 왔을 때만 그럽니다.
혹시 대통령도 얘 마음을 이해 못하는거 아니가? 이래가지고 이 대형사건을 어떻게 설명할건데? 애를 수사 중에 정신병자를 만들면 사실 굉장히 심각한 일인데 나라 자체가 욕 쳐먹을 일인데 대통령이 얘 마음을 이해 못한다고요?
내가 대통령인데 한 나라의 시민이 수사에 연루됐는데 애 정신병자 까지 만들었다하면 나는 진짜 한 나라의 대통령으로서 울겠다. 그리고 자살하겠다.
대통령이 경찰관 보고를 받으면 그것만 주구장창 믿어왔다는거네? 지금 경찰관이 온갖 위법수사를 다 저지르고 있는데도요? 경찰관은 수사 하는 조직이지 애 마음을 이해하는 조직이세요? 지금 이 사고친 경찰 딸의 아빠들이 그 마음을 이해하고 있잖소? 완전 죽고 싶은 마음 일텐데요?
그래 서면에서 경찰관은 밀어붙이는데 얘는 윤석열 탄핵을 혼자 맞췄네? 내가 경찰 이면 "내 쟤 우습게 봤는데 쟤는 대통령 탄핵을 진짜 맞췄다 하면 진짜 고개도 못들겠다." 이런 애를 우습게 봤다고요? 진짜 이걸 맞춘 사람도 전국에서 유일한 한 사람이야. 심지어 그 당시에 대통령 실에서 얘 글을 보다가 따라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안 쪽팔리더나?^^
이 마음씨 때문에 한 대통령이 "너는 이제 대통령도 할 필요도 없겠다."이 말까지 한건데요? 이게 무슨 뜻인지 아나? 경찰관이 막 밀어붙이는데 애가 포용력 수준이나 사고방식이 이미 대통령 수준이라는거다. 대통령이 이런 말을 했는데도 지금 경찰관을 못 참아한다는거네?
니 검찰출신 대통령이 특수부 출신이 나라 다망하게 한거 모르나? 막 밀어붙이다가 사고난거다. 이게 부산사건을 설명하는거다.
그러니까 한 여자가 찾아와서 이런 말 하더라.
"니 열심히 공부해서 무슨 술집장사고. 그냥 한 소리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들 진짜 한 사람도 안 살아남고 진짜 전부 다 죽었다. 그러니까 니 진짜 억울해 할 필요도 없다."
또 다른 사람도 그러데... "이미 다 죽고 난리났는데 소리 지를 필요 있나?"그러데요? 이랬는데 언론에 단 한건도 안나왔네?^^ 죽었으면 죽었다 알려야지.
내가 알려줬자나. 내가 원하는 걸 밀어붙이다가 애가 결국 정신병에 걸리는데 이렇게 하다가 다 죽어버린다고요. 결국은 하면 안 되는 짓을 하다가 이래되는거 아니가?
사과 하시고 살면 되는데 왜 그렇게 하시고 죽으시나요? 다 죽었다는 데 언론에는 단 한건도 안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