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내 만난 부산 여자들이 잘 모르는게 있었던 이유가 있습니다. 사실 남자 대통령 전부 모두 "이제 전부 마음대로 하세요." 라고 했습니다.
심지어 한 대통령은 얘가 상대방이 엄청난 심리전을 하는데 대통령께서 너무 걱정이되서 "그거 못 버틴다. 다 마음대로 해라."라고 까지 한거다.
심지어 국무총리께서 시키는대로 안한다고 "그냥 죽어주십시오."까지 한거다. "그냥 마음대로 하시죠."
지금 얘가 대통령이나 국무총리 말도 거역하고 지 뜻을 이어나간거거든?
그러면 대통령이 그래라는 뜻은 사실 청와대에서도 부산경찰청의 보고를 받았다는 거다.
지금 얘가 대통령 말도 거역한게 맞거든?
그런데 얘가 모든걸 거역했는데 갑자기 사고치면 경찰관이 결국 무리한 수사해서 상해를 입힌거다.
그러니까 그 당시에 면접을 떨어뜨리고 애가 조현병이 걸린 상태에서 취직이 안되는 이 힘든 상황을 그렇게 힘들게 버티고 그 때도 사고나는건데 전부 다 버텼는데 그런 상태에서 8년을 더 버틴건데 애를 무리한 수사로 또 정신병자로 만들었는데 사과를 안한거다.
지금 이 글보면 경찰관의 행위가 심각하죠? 그래 대통령 말도 거역한건데 사고난거면 결국 무리한 수사로 상해를 두번입힌거다. 결국 "에이 씨발... 못 참겠다. 또 정신병 악화시켰다."한거다.
얘 성격을 알겠제? 대통령 말을 거역한 사람으로서 뜻도 확고한데 이게 부산에 대형사고를 설명하는게 바로 이건거다. 이렇게 해서 사고가 커진거다. 분명히 그 당시에 경찰관들 더러운 짓한거다.
분명히 알려줬다. 대통령 말 전부 거역했다고요.
결국 사고나면 "경찰관이 한 마디도 못하고 체포당하는거다."(내가 이 정도로 했는데 내가 들어갈께... 개똥이 이런 애 아닌데 결국 사고치게 했다.)
그게 내 만난 부산 여자들한테 너무 고마워서다.
사실 그런 상태에서 지하철에 타고 있을 만한 그 여자 어머니들이 타고 있다 가정하고 "어머니 걱정말고 기다리십시오."라고 까지 한거다. 대통령 말을 거역하고 해당어머니들에게 한 소리였다. 애 이거 정신병자 새끼 아니가 한거다.
판이 깔려 있는 시민들은 이런거 모르는거다.
이런 애 한테 걸래새끼라고 했단다. 얘가 이렇게 버틴줄도 모르고요.
분명히 말했다. 대통령 말도 거역한거라고요. 지금 대통령을 팔았다는 것은 진짜 대통령과 대화한거다.
부산경찰청 사이버수사과 한마디도 못한다.
이래서 부산이 아직까지 조용한거였다. 애를 면접도 떨어뜨리고 조현병 환자도 만들고 그랬는데 다 버틴거다.
경찰관들 "얘가 이러고 이랬는데도 또 그랬습니다."라고 한거다. 그러니까 결과만 따지는 새끼들은 저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거다. 얘가 그 정도로 마음이 넓은 앤지도 모르고 그런거다. 그러니까 자질이 부족한 새끼가 경찰로 있으니까 세상이 그래보이는거다. 그래 그러니까 이제 자기집안 이혼하고 난리나는거다.
얘가 대통령 말도 거역한지도 모르고 있는거다.
이 명제 하나가 모든 걸 설명한다. "20년을 때려패도 아무 일 없었는데 21년째 때려패서 나오게 했다." 그런데 거기서 결과를 따졌다.
이때는 전쟁나는거다. 이때는 내가 염전노예보다도 못하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다.
분명히 알려줬다. 대통령 말도 거역했다고요. 솔직히 대통령이 그렇게 하라하면 믿고 그렇게 하면된다. 그래도 거절했다.
부산사건이 어떻게 커진지 알겠제? 아마 바른 애가 살려고 기를 쓰는데 "니는 우리가 잡아야 하는 새끼다."하다가 에이 씨발하고 다 터진거다. 부산대형사건을 설명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