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부산경찰관은 2022년 2월에 몸에 귀신을 씌어서 사고를 쳐서 그 상대방 여자에 대한 글을 1만명이나 읽어서 아무것도 못하는 신세가 되고 학교은 자퇴를 해야 할정도로 욕을 먹고 신고는 4년간 1000통이나 들어오고 부산교통공사도 그렇게 피해를 보고 한 이유가 바로 이 부산경찰이 위법수사를 하다가 사고난 일인데 그러면 책임을 지고 반성을 해야 하는데.... 그 학교 학생들은 내를 욕했는데 사실은 경찰관의 위법수사를 모르고 그 여학생이 피해본건데 내가 욕을 먹었네?

 

그 사이에 사람들은 내 말을 듣다가 자살하는 일까지 벌어졌는데 이런 짓을 또했네?

 

경찰관이 몸에 귀신 씌어서 환청넣는게 장난인지 아나?

 

니 저 신고 1000통이나 들어왔는데 한번도 못 잡았다는 것은 니가 스스로 사고쳤다고 인정하는거다.

 

그래놓고 사람들한테 "니 정신분열병이 심해서 그랬다 했나?"

 

경찰관이 알려주던데? 그런 짓하면 못 잡는다고 하던데? 경찰관이 지 입으로 말하데? "못 잡습니다." 아 경찰관이 못 잡는다 한것은 위법수사 한거네. 그런데 경찰관은 왜 이걸 한방에 알아듣지?

 

니 금방 여자애 한명 "니가 나간다 했제?"

 

니 몸에 귀신씌어서 장난치다가 난리난거다.

 

니 이제 또 시민들 피해보는데 다 갚아줘야 한다.

 

경찰관이 사고를 냈으면 반성을 하고 시민들한테 양해를 구하고 장사하는 피해액이 30억이 넘었는데 이게 경찰관의 사고로 이래됐는데 경찰관은 그냥 나가면 그만이가?

 

너네 부산경찰 완전 시민들을 졸개로 보는데? 내가 볼 때는 너네 경찰서장 살해당할거 같다.

 

니 그 짓하고 법원가서 안했다 할라 했나?

 

사고가 나서 4년을 피해를 봤는데 이 짓을 또하네? 그러면 또 4년 피해봐라. 이제 시민들 눈까리 돈다.

 

니 여경한명 "제가 나간다 했제?" 그 피해보는데 다 갚아주고 가라. "니 이제 잡혀가야 한다."

 

너네가 귀신놀이 하다가 사고낸거 같은데?

 

너네 계속 이런 짓 했다가 미성년자가 400명이 난도질을 당한거다.

 

그러니까 니가 죄를 짓고 "얘가 안 그래주겠지."라고 생각한거다.

 

니가 그 짓을 해가지고 애가 정신병이 심해졌단다. 사실 완전 독한 애가 정신력도 강한데 애가 정신과 약을 먹어야 했단다.

 

그 귀접 건 스님 알아서 하세요. 언론에 나와서 양심선언 하던지. 왜 이 스님 또 도망가야 하겠네? 스님 이제 도망가야 합니다.

 

아니 저 한번으로 4년을 시민들이 피해봤는데 또 그 짓을해서 시민들을 피해보게 했네? 지가 위법을 저지르고 애가 떠드니까 기소를 했단다.

 

이거 했다 하니까 경찰관이 "애 다 죽이십시오."라고 하던데? 아 그러면 니가 계속 위법수사를 했는데 애가 그걸 다 참아서 여자가 아무런 일이 없었다는거네?

 

그래 법원과 종교계에서는 위법이라 봐서 "마음대로 하세요."라고 한거다.

 

이 마을 사람들도 이것도 모르고 고문도 하고 위법수사도 하고 그랬는데 "걸래새끼"라고 했단다.

 

이래서 장사하는 아줌마도 "다 죽여뿌라."라고 했네.

 

니가 위법을 저질렀는데 얘가 여자 때문에 다 참아서 아무일이 없던건데 웃고 있었네? 애는 정신병이 심해졌는데?

 

위법수사를 하는 것을 애가 끙끙 참다가 애가 정신병이 심해진거다. 니가 위법수사를 하고 사람들한테 프레임을씌운거가? 내 같으면 고개도 못든다.

 

너네 이제 또 피해본다. 책임지고 가라.

 

이 서장 새끼가 정신나간 새낀가보네. 즈그 부하의 잘못된 수사로 피해를 보는건데 서장이 사과문도 안 쓰네.

 

그러니까 애가 정신과 치료 받고 있는 애한테 이런 짓을 한거가? 경찰관 한번에 알아듣던데? 그런 짓 하면 "못 잡습니다." 경찰관 한방에 알아듣던데?

 

니가 믿을거는 무속인이나 스님의 추정생각 밖에 없는데 그걸로 사고친거다.

 

이 마을 사람도 얘한테 위법수사를 하는지 몰랐던거다.

 

이렇게 하는거 다 참다가 결국 정신병을 심하게 했다가 "에이 씨발"하다가 애가 상대방 이름을 공개한거네. 이렇게 하다가 상대방 여자가 공개된거네. 결국 경찰관이 위법수사를 저질렀다가 이래된거다.

 

그래놓고 그래놓고 하는 소리가 "사실 그거 아무도 못 참는다." 한단다. 그러니까 애가 정신병이 걸리지요. 애가 정신병이 있는 애한테 이랬던거네?

 

경찰관은 또 "얘가 이러고 이래서 그랬습니다."라고 말할려고 했제? 대통령이 부산까지 와서 그렇게 해라 했다.

 

그래 애가 공공기관에서는 애가 전혀 문제점이 안 드러나는데 이런 위법수사를 하다가 사고가 난거다.

 

니가 위법수사를 한걸 내가 소리지르면 또 시민들한테 피해가 오는데 시민들을 생각해서 니가 또 참아야 하나? 경찰관이 위법을 저지르는데 어느 순간에 죄의식이 사라지는거 같다. 어느 순간에 경찰관이 죄를 짓는데 당연하다 생각한 거 같다. 경찰관님. 위법수사를 하면 체포를 당하야 하는거 아니에요?

 

애가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 면접을 전체 1등을 하고 15명의 면접관이 전부 100점을 주면 애가 진짜 바를텐데 제일 바르게 사는 애한테 집에서까지 하나하나 감시했단다. 그러니까 머리를 24시간 감시해서 뭐하는지 감시한거다.

 

이 회사에서 다시 질문을 하면 얘 이거 100점자 맞다 하고 진짜 기뻐하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밖에 이야기 하면 순간 "얘 여기 있으면 안될 애다."하거든요? 두 가지 얼굴이 아니라 얘를 그렇게 치밀하게 괴롭히거였다. 그런데 그 회사 사람이 그렇게 괴롭힘을 당해보거든요? "응 니 마음이 무슨 마음인지 알겠다. 니한테 이랬던거가? 이거 왜 이래된지 알겠다."라고 한거다.

 

잘봐라. "그렇다고 애한테 그럽니까?" 이 질문을 하지 말고 "애한테 위법수사 저지른거 맞아요? 그래서 애가 그랬네. 저 애는 엄청 바른 앤거 같은데." 그게 잘못된 프레임이다. 이래되니까 경찰관이 위법을 당당하게 저지르지요. 경찰관이 체포당할 짓 하고도 프레임이 이래되니까 당연하다 하는거다. 어른이 잘못하고 책임 안지니까 애가 난도질을 당하는거다. 그걸 못 참겠으면 그러지 마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