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 시장은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오늘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서울아이 든든한끼 운영 현장을 둘러봤다"며 "방학은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시간이지만 맞벌이 부모님들께는 또 다른 걱정이 시작되는 시기"라고 말했다.
그는 "'오늘 점심은 어떻게 해결하지', '혹시 혼자 배달음식이나 편의점 음식으로 끼니를 때우지는 않을까'라는 부모님들의 걱정을 잘 알고 있다"며 "직장에 있어도 마음 한편은 늘 아이를 향해 있는 부모님들의 마음을 잘 알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오늘 점심은 어떻게 해결하지', '혹시 혼자 배달음식이나 편의점 음식으로 끼니를 때우지는 않을까'라는 부모님들의 걱정을 잘 알고 있다"며 "직장에 있어도 마음 한편은 늘 아이를 향해 있는 부모님들의 마음을 잘 알고 있다"고 언급했다.
전에 무상급식 반대한 사람이 누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