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은 경상도 안동에서 태어나서 어린 시절

가족 모두 성남으로 이주했다.

성남시 상대원동이 주거지였고 소년이 

공장 다녔던 곳도 그곳이다.


1991년 결혼하고 성남에서 전월세를 전전했다.

처음 마련한 주택은 분당 신도시 초기 

양지마을 1단지 금호아파트이다.

1998년 IMF 시절인데 3억6천만원이나 주고 샀단다.

당시 압구정 현대 30평을 2억원 조금 더주면 살수 있던 시절이다.


최초 주택 이 아파트가 최근 화제이다.

집 한채 ... 그것도 30년 가까이 보유했던 1주택이 왜 문제인가?

근저당에 무이자에 서둘러 명의 이전하고 무주택자 되어서?

대통령 연봉 2억원 훨씬 넘는다.

그리도 뭔가 보여주고 싶었다면 

4억 깎아서 25억에 급매했으면 

바로 매매되고 이런 구설수 없었다.


돈과 빽이 서러웠던 노무현 판사는 사표내고

변호사 사무실 차리면 온갖 궂은 일로 돈 긁어모으며

부자가 되었지만 그 허무함과 부림 사건은 그의 신념을 바꾸었다.


오얏나무 아래서 갓끈을 고쳐매지 말고 오이밭에서

신발끈 다시 매지 말라고 했다.

청렴과 오해가 그만큼 무서웠기에 노무현은 

부엉이 바위에서 담배 한대 피고 뛰어 내렸다.


이재명이든 정청래이든 조국이든 

노무현 마음 생각한다면 이럴수는 없는거다.